안상홍님 안증회] 가까이 계실때에 그를 찾으라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에 없는 사람의 계명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하나님의 계명을 알리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새 언약 진리를 회복하셔서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신 안상홍님을 영접하시어 영혼의 구원을 받으시길 바랍니다.안상홍증인회에 대한 교계의 발언 가운데는 율법폐지론이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율법폐지론은 성경적 무지에서 나오는 그릇된 주장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증인회에서 초대교회의 진리를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안상홍님 안증회]

 

가까이 계실때에 그를 찾으라

 

 

"하나님의 교회는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교회다. 성경의 말씀을 보면 너무도 명확하게 성령시대인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시어 구원을 베푸실 것으로 예언되어있다. 이러한 성경의 예언을 따라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께서 친히 사람되어 오셨다.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바로 알아보고 영접하여 영적인 많은 축복도 받고 구원에 나아가는 우리가 되어야겠다."

 

하나님을 믿노라하는 세상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이 땅에 사람되어 오셨다고 하면 "이단이니 사이비니 하면서 비방하고 조롱하기에만 급급한다." 과연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실 수 없는가?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이시며 전지전능하신 온 우주의 왕이시다. 아마도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라면 모두가 다 인정할 것이다. 여기서 전지전능이란 '무엇이나 다 알고 무엇이나 다 행하는 능력'이라는 말이다. 그런데 유독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시는 문제에 대해서는 전지전능하다는 뜻에 예외를 두고있다. '어떻게 사람이 하나님이 될수 있느냐'며 핏대를 세운다. 그렇다. 사람은 하나님이 될 수없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모습으로 얼마든지 오실 수가 있다.

 

아브라함의 시대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나타나신 적이 있다.

 

창 18:1~8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았다가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가로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컨대 종을 떠나지나가지 마옵시고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서 쉬소서 내가 떡을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쾌활케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당신들이 종에게 오셨음이니이다 그들이 가로되 네 말대로 그리하라 아브라함이 급히 장막에 들어가 사라에게 이르러 이르되 속히 고운 가루 세 스아를 가져다가 반죽하여 떡을 만들라 하고 아브라함이 또 짐승 떼에 달려가서 기름지고 좋은 송아지를 취하여 하인에게 주니 그가 급히 요리한지라 아브라함이 뻐터와 우유와 하인이 요리한 송아지를 가져다가 그들의 앞에 진설하고 나무 아래 모셔 서매 그들이 먹으니라"

 

이 장면은 환상이나 꿈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똑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아브라함의 앞에 나타나시어 음식을 대접 받고 잡수셨다. 그 결과 아브라함은 100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의 기업을 이를 이삭을 약속 받았으며 아브라함이 강대한 나라가 되고 천하 만민은 그를 인하여 복을 받게 될 것이라는 축복도 받았다.

뿐만아니라 소돔과 고모라의 롯도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선대한 결과 멸망의 땅 소돔과 고모라에서 구원을 받아 소알성으로 피했던 역사도 있다.

 

창 19:1~3  "날이 저물 때에 그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니 마침 롯이 소돔 성문에 앉았다가 그들을 보고 일어나 영접하고 땅에 엎드리어 절하여 가로되 내 주여 돌이켜 종의 집으로 들어와 발을 씻고 주무시고 일찌기 일어나 갈 길을 가소서 그들이 가로되 아니라 우리가 거리에서 경야하리라 롯이 간청하매 그제야 돌이켜서 그 집으로 들어 오는지라 롯이 그들을 위하여 식탁을 베풀고 무교병을 구우니 그들이 먹으니라"

 

이와 같이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극진히 영접하고 선대한 구약의 선진들은 모두 많은 축복을 받았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기록을 성경에 남겨 주신 것일까?

 

롬 15:4  "성경은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안위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선대한 믿음의 선진들에 대한 기록은 바로 우리의 교훈을 위한 것이다.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선대할 때 많은 축복을 받는 다는 것을 우리에게 교훈하여 주시고자 남긴 하나님의 간절한 마음인 것이다.

 

2000년 전 하나님께서는 친히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다. 그러나 당대의 종교지도자들과 많은 이스라엘 사람들은 사람되어 오신 하나님을 알아보기는커녕 이단으로 몰아 핍박하고 조롱하고 멸시하며 끝내는 십자가에 못박기까지 하였다. 더구나 예수님을 죽음으로 몰면서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라며 호언장담했었다. 그 결과 이스라엘은 멸망을 당하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던 사람들과 그 자손들은 하나님의 예언의 때까지 1900여 년 동안 모진 핍박과 죽임을 당하며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선대하지 못한 죄값을 톡톡히 치러야만 했다. 그러나 사람되어 오신 하나님을 바로 알아보고 영접했던 사도들과 성도들은 구원의 축복을 받아 지금은 낙원에서 편히 쉬고 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구약시대에나 신약시대에나 사람으로 오시어 하나님을 바로 알아보고 선대했던 이들에게는 많은 축복을 내리셨고 하나님을 홀대하고 핍박했던 무리들에게는 재앙과 멸망을 내리셨다.
이러한 하나님께서 초림에 이어 다시 한번 사람으로 오신다고 하셨다.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두번째 나타나신다는 것은 첫번째와 같이 나타나신다는 말씀이다. 예수님께서는 어떤 모습으로 첫번째 나타나셨는가? 우리와 같이 눈, 코, 입이 있고 손과 발이 있는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셨다. 그렇다면 두번째도 당연히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나타나셔야만 한다. 사람으로 이 땅에 오신다는 예언과 그 밖의 많은 성경의 예언을 좇아 하나님께서 지금 이 땅에 임하시어 우리와 함께 거하고 계신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2000년 전과 똑 같이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이냐'며 이단이니 사이비니하며 핍박하고 조롱하고 멸시하고 있다. 아무리 저들이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홀대하고 부인할 지라도 성경의 말씀에 비추어 볼 때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시어 구원을 주신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며 진리다.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선대했던 구약의 선진들이 육신의 축복을 받았듯이 2000년 전의 사도들이 영혼의 축복을 받았듯이 우리들도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선대하고 극진히 영접하여 믿음의 목적인 영혼의 구원을 받고 슬픔도 고통도 사망도없는  영원한 천국에 모두가 들어가야겠다 .

by 후르츠 | 2011/06/08 15:57 | 트랙백

유월절은 지금 나에게 주신 구원의 약속


유월절은 지금 나에게 주신 구원의 약속

 

  레오나르도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은 너무도 잘 알려진 명화이다. 오랫동안 교회에 다니고 있던지라 이 장면이 성경 내용의 하나인 것도 알고는 있었다. 단지 역사의 한 부분이라고만 막연하게 알고 있던 <최후의 만찬>이 하나님의 교회를 만나고 나서 ‘유월절’이란 성경적 명칭이 있음을, 그리고 그것은 단지 지나간 역사가 아님을 알게 되었다.

유월절에 대한 것은 교회를 다니면서 간혹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로 ‘성찬식’ 혹은 ‘애찬식’이라는 이름으로 알고 있었을 뿐이다. 그마저도 ‘유월절’이란 이름은 모르고 있었고 또 유월절에 담긴 하나님의 축복 또한 모르고 있었다.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를 알게 된 것은 친구를 통해서였다. 친구가 자신이 다니는 교회에 놀러오라는 이야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친구의 교회로 향했다. 친구는 교회로 향하면서 “혹시 성경에 떡과 포도주 먹는 장면 알아?”하고 물어봤고 나는 “아.. 성찬식”하며 아는 척을 했다. 그러자 친구는 씨익 웃으며 “성경에서는 유월절이라고 하는데, 들어봤어?”하고 말했다. 교회 10년 다니면서도 유월절이란 말은 그때 처음 들어보았다. 호기심이 동한 나는 친구에게 자세히 물어보았고 친구는 교회에 도착하자마자 성경책을 펼쳐 유월절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주었다.

 

마 26: 17~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눅 22: 15~20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게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나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요 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가 영생을 가진다는 것, 그것은 바로 구원을 약속해 주는 말씀이었다. 그 구원을 담아두신 것이 유월절이었던 것이다. 또 이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승천하고 난 다음에도 제자들에 의해 계속 지켜지고 있었다.

 

고전 11: 23~26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아! 성경에 유월절이란 말이 있었구나 하는 감탄과 함께 유월절은 구원받기 위해서라면 꼭 지켜야만 하는 절기라는 것을 알았다. 하나님이 있다고만 믿으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 방법을 성경에서는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었고 그것이 바로 유월절임을 알게 되었다.

 

그동안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으면서도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켜본 적도 없고 유월절이란 말도 생소했던 것이다. 너무나도 중요한 날이기에 예수님께서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하셨는데도 이를 알지 못했던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알려준 유월절은 우리나라 여러 유명 매체에도 실렸는데 이를 통해 유월절은 하나님의 교회에서만 유일하게 지켜진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더욱 놀랐던 것은 이렇게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가 해외에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유월절이 다가오면 매년 ‘지구정화운동’을 한다고 한다. 하나님의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지구정화운동’에 대한 기사를 보았는데, 하나님의 구원의 방법인 유월절도 알리고 사회적으로도 보람있는 봉사활동을 한다는 것에서 좋은 교회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나도 유월절을 지키고 보니 이전에는 ‘하나님 믿으니까 천국 갈 수 있겠지 뭐’ 했던 막연한 생각이 ‘이제는 하나님의 구원의 약속을 받았구나’하는 확신으로 바뀌었다. 그동안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이 중요한 날을 알지 못했던 시간들이 슬퍼졌고, 그러면서 이제라도 이러한 유월절을 알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게 되었다. 이 방법을 몰랐다면 얼마나 후회가 됐을까. 친구가 나에게 유월절을 전해줬던 것처럼 나도 아는 사람들에게 이 유월절을 전하고 싶다. 내 가족, 내 친구들과 함께 구원받는다면 얼마나 기쁠까.


by 후르츠 | 2011/05/27 14:04 | ♤ 하나님의계명 | 트랙백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생명의 메시지, 유월절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생명의 메시지, 유월절

 


2011년 3월 4일 일본을 강타한 9.0의 지진과 쓰나미로 안타까운 생명들이 목숨을 잃었다.


5일이 지났지만 그 여파는 가시지 않고, 시간이 지날수록 급격히 늘어나는 사망자수와

거기에다 원전폭발까지 더해져 방사능피해의 두려움으로 일본 뿐 아니라 전 세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내가 살고 있는 바로 이웃나라에서 당한 재앙이라고 생각하니 안타까움을 금할 길 없다.


이럴때일수록 진심으로 힘내라는 메시지와 함께 재앙에서 보호받을 수 있는 생명의 메시지를 간절한 마음으로 전하고자 한다.


모든 일에는 사람의 힘으로 해결되는 것도 있지만 사람의 힘으론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것이 있다.


이번 일본을 강타한 지진사태가 그렇다.


지진대비가 철저한 일본에서 유례없는 피해와 사망자수가 나온 것이다.

이번 지진 뿐 아니라 지금 전 지구상에는 화산폭발, 지진, 태풍, 전쟁, 전염병 등 마치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과도 같은 재앙들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다.

아무리 과학이 발전했다고 하지만 이런 거대한 재앙 앞에선 과학조차도 무용지물이다.

물리적 힘으로 도저히 해결 할 수 없을 때 사람들은 그때서야 기적이 일어나길 바라며 하나님을 찾는다.

도저히 사람의 방법으로는 구원의 길이 보이지 않을 때 성경을 보고 연구하면 구원의 길이 보인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이 구원을 받길 원하고 원하신다(딤전2:4). 그래서 구원의 방법을 우리에게 알려주셨다. 누구든지 구원 받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쉽게 행할 수 있는 예식 속에 구원을 담아두셨다.


[시91:7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출12:11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눅22:7~20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 잔도 이와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유월절을 행함으로 죄사함과 함께 재앙에서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예수님께서 새언약으로 인치신 것이다.


혹여 사람의 생각으로는 이해가 안 될 지라도 사람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에는 차이가 있다(사55:8).

하나님께서 만드신 만물가운데 ‘물’만 보더라도 그렇다. 물은 수소와 산소의 결합이다. 수소와 산소는 불을 활활 타오르게 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께선 불을 타오르게 하는 두 성질을 가지고 불을 끄는 물을 만드셨다.


나의 고집과 생각은 잠시 접고 하나님께서 우리 인류들에게 허락하신 유월절을 모두가 행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생명의 메시지를 전해본다.

 

은빛날개

by 후르츠 | 2011/04/21 23:51 | ♤ 성경진리 | 트랙백 | 덧글(2)

전 세계인이 지켜야 하는 유월절

     전 세계인이 지켜야 하는 유월절 -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

 


뉴스속보입니다.

 

"규모 9.0의 초거대지진과 초대형 쓰나 미의 직격탄을 맞은 일본 태평양 연안의 미야기 현에서 시신이 약 2천구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내 귀를 의심해 본다. 무언가 잘못 들었을 것이다. 일본 센다이 미야기 현에 지진이. 그것도 쓰나 미까지 덮쳤단 말인가? 그곳에는 이모와 사촌동생이 살고 있다. 덕분에 나도 작년에 미야기 현에 놀러갔었다. 엄마는 얼른 수화기를 들고 이모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계속 두절이다. 영사관도 전화가 불통이다. 나는 TV에서 눈을 땔 수 없었다. 관동대지진보다 큰 피해규모 예상된다고.. 엄마는 정신을 잃은 사람처럼 주저앉으시더니 오열을 토해내며 우셨다. 며칠 전부터 꿈이 안 좋았다며…….

 


“괜찮을 거야. 엄마!  이모는 절실한 기독교인이잖아. 하나님이 보호해 주실 거야.”

단지 엄마를 위로하기 위해 한말이다. 요즘 어느 종교를 막론하고 모두 재앙을 당하고 있다. 심지어 뉴질랜드에서는 성당에서 기도하다 매몰되기도 했다. 하나님을 믿는 다해도 재앙을 면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하나님의 존재를 믿었던 것은 오래 전일이다. 정말 재난 앞에는 속수무책으로 두려워만 하고 있어야 하나? 한국은 안전한 것일까? 사실 가장 위험한 나라가 한국이지 않은가?

 


얼마 전 친구가 했던 말이 생각난다.


"월간지에 내가 다니는 교회의 소식이 나왔어. 우리 교회는  해외의 현지식구들이 매년 1000명 정도 한국에 와서 어머니 하나님을 뵙고 성경공부 하기 위해 방한을 하고 있어…….”

열심히 설명하고 있는 친구의 모습을 보며, 친구가 보지 못하는 사이에 참 많이 변했다는 생각이 든다.


“전 세계인이 꼭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절기가 있어. 바로 유월절이야. 유월절을 지켜야지만 어떤 재앙에서도 구원을 받을 수 있어. 아무리 기독교인이라 해도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재앙을 면할 수 없는 거야.”

 


[마태복음 24장 3-8절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베드로후서 3장 6-7절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주신 것이니라.]

 


하나님의 예언 속에서 모든 것이 현실화 되고 있다는 말에 놀라웠다. 막연하게 하나님의 존재는 믿고 있었지만 이처럼 하나님의 예언이 이루어지고 있었다는 사실. 또한 앞으로 일어나게 될 예언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한담. 유월절을 지키려면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 거지?

 


[예레미야 4장 6절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루게 할 것임이니라.]

 


친구는 절기 지키는 곳이 시온이라며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가 바로 시온이라고 알려주었다.

 


[마태복음 26방 17-28절 …….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떡을 가지 사 축복하시고.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 사 사례하시고 …….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친구는 침례를 받고 구원의 표를 하루빨리 받아놓자고 했지만, 나는 바쁘다는 핑계로 차일피일 미루기만 했다.  더 이상 미루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나의 생명과 내 가족의 안전이지 않을까?

 

며칠이지나 이모로부터 레오파스모리에루 근처 무슨 학교에 피신중이라고 연락이 왔다. 여진과 방사능 누출의위험이 있기에 안심하기에는 아직 이른것 같다. 이번에 다행히 재앙이 비켜갔지만 이는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아닌 단지 운이였다. 이모도 하루 빨리 유월절을 지켰으면 좋겠다.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내일 교회가기로 약속을 했다. 내일 꼭 구원의 표를 받고, 이모에게도 하루 빨리 유월절을 알려줄 것이다. 더 큰 재앙이 일본에 오기 전에 말이다.

 

Mul방울

by 후르츠 | 2011/04/21 00:40 | ♤ 하나님의계명 | 트랙백 | 덧글(2)

유월절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집에 가던 중 하나님의교회에 다니는 사람이 내게 다가와 물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성경을 공부하는 사람인데요, 혹시 유월절에 대해서 들어보셨어요?"

나도 성경을 공부하는 입장이라 그들의 말을 들어주기로 했다.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우리 인류들에게 주신 값진 선물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바라며 하나님을 믿고 있는데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유월절.....? 난 한번도 못들어 봤는데...'

그들은 말을 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흔히 최후의 만찬이라 알고있지만 성경이 알려주는 정확한 명칭은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 전, 가장 사랑하는 제자들과 함께 지키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단지 십자가만 기억하고 있지만 중요한 사실은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로 구원과 죄사함을 받는다는 것입니다.(엡1:7)

죄사함을 얻게하는 피.....예수님께선 유월절로 허락해주셨습니다.

성경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마26:26)

예수님께선 제자들이 유월절 지키기를 간절히 간절히 원하셨습니다.(요6:53,눅22:7)

오늘날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예수님께서 그토록 제자들이 지키길 원했던 유월절을 우리는 지켜야 합니다.

유월절을 지킴으로 얻어지는 선물은 구원의 축복 뿐 아니라 재앙을 면할 수 있는 축복까지 주셨습니다.(출12:13)"

 

"그래도....우리 목사님께서 믿기만 하면 구원 받는 다고 했는데요...."

 

"하나님을 믿는 믿음!! 중요합니다.

하지만 믿기만한다고 해서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뜻대로 행하는 믿음이 중요합니다.(마7:21)

그래서 성경은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것이라 하셨습니다.(약2:17)

가령 예배를 드려야한다는 것을 알고만있는 것과 행하는 것은 차이가 있습니다.

내가 안다고 해서 그 자체가 행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마찬가지로 유월절을 알고만 있는 것과 행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유월절을 지킬때야만 행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0년 가까이 쌓아온 신앙이라 늘 자부하며 살아오던 나는 사실 많이 당황했다.

집에 돌아와 내 성경책을 찾아보았다.

그들의 말대로 내 성경책에도 유월절이 있었다.

지금까지 왜 이 단어를 보지 못했을까....?

난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성경의 기록되로 유월절을 지켜야 할까?.....

그들에게 관심이 간다. 그리고 그들이 다니는 교회에도 관심이 간다.

"하나님의 교회"

연락처를 받았으니 내일 연락해봐야 겠다.

 

[출처] <검 수 중> 유월절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비공개 카페)

by 후르츠 | 2011/04/15 00:13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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