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님 하늘어머니 믿는 하나님의교회(유월절/안식일/종말론no) - 주일 예배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진리 유월절 안식일 3차7개절기을 지켜 행하고 있는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입니다.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참 진리가 있는 안상홍안증회 하나님의교회입니다,종말론 아닙니다.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에 영생이 있고 구원이 있습니다.



주일 예배




로마 미트라교(태양신교)의 제일이었던 일요일(Sunday)이 기독교에 유입된 유래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그런데 왜 오늘날 많은 기독교에서는 일요일에 예배하고 있을까요? 이는 2세기경에 로마교회(천주교)가 로마 태양신교의 제일인 일요일(Sunday)을 예배일로 받아들였으며 A.D. 321년에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일요일에 쉬게 하는 일요일 휴업령 내렸기 때문입니다. 로마 태양신교의 제일(祭日)이던 일요일이 기독교의 예배일로 바뀌게 된 과정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부흥하던 기독교는 유대에서 가까운 소아시아 지역으로, 이어서 마케도니아와 로마에까지 복음이 전파되어 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 로마 종교와의 마찰이었습니다. 로마는 국교가 다신교라 대체적으로 모든 종교에 대해 관대하였지만 몇몇 황제는 자신을 신(神)으로 숭배할 것을 명하여 유일신앙인 유대교나 기독교와 마찰을 빚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경우는 기독교에 대한 몰이해―예를 들면 성찬식을 오해하여 사람의 살과 피를 먹는 사이비 종교집단으로 바라봄―와 여러 신을 섬기던 그들의 관점에서 오직 예수님만을 신으로 섬기는 고집스럽고 편협한 종교라는 시각이 기독교에 핍박을 가하는 이유가 되기도 했습니다.

네로, 도미티아누스, 하드리아누스,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 등 폭군들로부터 핍박을 받을 때 로마의 기독교도들은 카타콤(지하 분묘)에 숨어서 예배를 드리는 등 믿음을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도 내놓았지만, 핍박이 그치고 평화가 찾아왔을 때에는 로마의 종교와 어울리려 하고 좀더 편안한 신앙을 추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급기야는 하나님의 계명도 소홀히 여기게 되고 이방 종교의 축제에 참석하고 그들의 축제일을 받아들이기도 하였는데 그 한 예가 일요일 예배입니다
.

일요일은 로마 미트라교(태양신교)의 태양 숭배일(Sunday)이었습니다. 미트라교는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에서 파생된 종교로 기원전 1세기경에 로마에 들어왔습니다. 태양신 미트라는 ‘정복 불가능한 신’ 또는 ‘불멸의 젊은 신’으로 묘사되어 주로 군인 층에서 열렬히 신봉하였는데 이후 귀족과 황실에서 받아들여 제국과 황제의 수호신으로 격상되었습니다. 기독교가 로마에 전파되었을 무렵에는 이 미트라교가 로마 제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종교가 되어 있었습니다.

로마 교회는 2세기부터 미트라교의 ‘태양 숭배일’인 일요일을 받아들임으로써, 기독교를 유대교와 동일시하는 로마인들의 의혹의 눈초리를 피하고자 했습니다. 로마 황실은 유대교를 매우 싫어했습니다. 제국의 여러 식민지 중에서 가장 통치하기 어렵고 까다로운 유대인들이 로마의 입장에서는 눈엣가시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의 안식일과 기독교인들의 안식일은 동일한 일곱째 날이었고, 이로 인해 로마인들의 관점으로는 기독교는 유대교의 한 분파에 불과해 보였습니다. 이러한 오해를 면하기 위해 로마 교회의 신자들은 결국 유대교의 안식일과 다른, 미트라교의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일을 기독교의 성일로 받아들이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2세기경에 로마 미트라교의 태양숭배일이 로마 교회의 예배일로 둔갑하게 되었습니다. 교회사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교회사 101쪽, ‘제2기 사도 후 시대(100-313년)’, 이건사 발행, 송낙원 지음
“예배의 시기로는 주(週) 예배로서 안식일 예배가 이 시기까지 계속되었으나, 말기에 점차로 주의 첫날 즉 일요일로 대용케 되었다.”

2세기경에 일요일 예배를 받아들인 것은 로마 교회와 그 영향력 아래 있는 일부 교회였지 모든 교회가 이를 용인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 교회들은 미트라교의 태양신 숭배일을 2세기부터 예배일로 받아들였지만 동방 교회들은 321년 황제의 일요일 휴업령이 내려질 때까지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켰습니다.

교회사 145쪽, 세종문화사 발행, 김의환 박사 감수
“콘스탄틴 대제는 처음으로 칙령을 내려 일요일에 정무와 사법의 일을 쉬게 하고 이어서 이날에는 군대의 조련, 공연물의 관람을 금지하였다. 그러나 구약의 안식일의 제도를 그대로 옮기려고 하지는 않았다. 동방에 있어서는 토요일을 안식일로서 지켰다.”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밀라노 칙령(313년)으로 기독교는 대전환기를 맞게 되었습니다. 콘스탄티누스는 밀라노 칙령을 통해 기독교를 공인했고 점차 기독교를 옹호하는 정책을 펼쳐나갔습니다.

콘스탄티누스가 기독교를 우대했다고 해서 그가 완전히 기독교로 개종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는 죽을 때까지 폰티펙스 막시무스(Pontifex Maximus)라는 로마 종교계의 최고 제사장 직위를 소유했으며 그가 가장 좋아했던 불멸의 태양신 미트라와 그리스도를 동일한 신으로 이해하였습니다. 결국 그는 순수한 기독교인이 아니라, 정치적인 입장에서 제국 전체를 하나로 묶어줄 종교로 기독교를 택했던 것입니다.

이러한 사상을 가진 황제가 321년 3월 7일 내린 법령이, “모든 재판관과 시민 그리고 기술자들은 존엄한 태양의 날(Sunday)에 쉬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교회사 핸드북」144쪽, 생명의 말씀사 발행).

황제의 칙령 속에 나타난 ‘존엄한 태양의 날’이라는 표현을 볼 때, 일요일 휴업령은 로마의 기독교인들뿐 아니라 미트라교도들을 배려한 칙령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미트라교도들도 이 칙령을 반대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이것이 오늘날 일요일 휴일 제도와 일요일 예배의 유래가 되었습니다.

교회사 초대편 193쪽, 1981년 10월 대한기독교서회 발행
“이 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의의를 가진 것은 321년에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한 법령을 내린 것이다. 이 법령은 주의 날을 이교의 제전일(祭典日)과 동등한 수준의 절기로 인정한 것이며, 일요일은 일을 중지하는 것으로 그 특색을 나타내었다. 그러나 이 날은 어떠한 그리스도교적인 명칭을 가진 것이 아니고 다만 단순히 참된 경일(慶日)이라고만 불리웠는데 여기에 대하여 이교도들이 반대할 도리가 없었다.”

321년의 일요일 휴업령은 로마 교회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로마 교회와 그 영향력 아래 있었던 일부 교회들만이 이교도들의 제일인 일요일 예배를 따랐지만 일요일 휴업령은 제국의 모든 신민이 일요일에 쉬도록 강제함으로써 안식일을 준수해오던 동방의 교회들까지 로마 태양신교에 굴복케 하였습니다.

과거 황제들의 기독교 박해가 기독교를 더욱 확산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면, 콘스탄티누스의 기독교 우대 정책은 오히려 기독교를 이방 종교와 혼합하여 변질시키는 기폭제가 되었던 것입니다.

현재 카톨릭과 개신교에서는 성경의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이교도의 제일이었던 일요일을 ‘주일’로 지키고 있습니다

 

by 후르츠 | 2009/11/23 13:59 | ♤ 사람의계명 | 트랙백 | 덧글(0)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믿는 하나님의교회(유월절/안식일/종말론no) - 아버지 멀리 떠나시던날

하나님의교회는 제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새예루살렘 하늘어머니를 믿고 따르는 고있는 안상홍증인회(총회장김주철목사)하나님의교회입니다.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새언약유월절 안식일 3차7개절기을 지키고 있는 곳이 안상홍안증회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종말론 아닙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에 구원이 있고 영생이 있으며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아버지 멀리 떠나시던날







                                                    늘 고생만 하시던 아버지

늘 철없는 자녀들만 먹이시던 아버지

늘 자녀들만 입히시던 아버지

 

어느날 문득 그렇게 아끼시던 자녀들... 불러놓고

애타는마음, 안타까운마음, 흐르는 눈물.. 다감추시고

조용히 말씀 하셨습니다....

 

먼길 떠나니 어머니말씀 잘들으세요.. 어머니 말씀 잘들으세요...

 

아버지의 안타까운마음 애절한 마음 보지못한 철없는자녀

또한가지

어머니의 찢어지는 마음도 보지 못했음을 이제야 깨닫습니다

 

"안녕히가세요"

 

추운겨울 아버지 타신 기차의 김 서린 창에 손가락으로 써시고

떠나는 기차가 보이지 않을때까지 바라보시던 어머니

아버지 말씀하신 '먼길'이 무엇인지 어머니는 아시는데

내색하지 못하고 그저 마지막 인사로

"안녕히가세요" 하시고 흐르는 눈물을 감추셨죠

 

그아픈 뒷모습을 제가 더 아프게 해드렸다는 것을

그슬픈 두어깨를 제가 더 아프게 해드렸다는 것을

이제야 깨닫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떠나시는모습 바라보시던 어머니 두어깨에 철없는 십사만사천이

남겨진지 20년째 벌써 20년째

 

한두명도 아닌 자식들 20년이나 홀로 키워오시면서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얼마나 아프셨습니까 그래서 아버지 죄송합니다

아버지 올리워가신 그날 저는 어머니가 더 슬펐습니다

그래서 아버지 죄송합니다 아버지 먼길 떠나신 그날 저는

어머니가 더 아렸습니다...

 

그 숱한 세월의 고통 아픔을 언제나 환한웃음으로 감추시고

어머니께선 오직 한가지만 바라십니다 오직 한가지만 원하십니다

 

"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

 

그말씀이 영생이요, 그말씀이 생명임을 이자녀 이제는 잊지 않겠습니다.

생명수 주시는 어머니의 그생명의 말씀을 다시오마 약속하신

아버지 오시는 날까지 잊지 않고 행하겠습니다

아버지 말씀대로 어머니 말씀 잘 듣겠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뵈러 빨리 오세요....

 

이내용은 하나님의 교회 홈페이지 시온의 향기에서 적어온 겁니다....

많은 은혜 받으세요....

 

by 후르츠 | 2009/11/23 13:42 | ♤ 생각*감동 | 트랙백 | 덧글(0)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믿는 하나님의교회(유월절/안식일/종말론no) - 십자가로 구원받나??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유월절 안식일 3차7개절기을 지키는 참 진리가 있는 (총회장김주철목사)하나님의교회입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새예루살렘 하늘어머니을 믿고 있으며 복음을 전하는 진실된 교회입니다.




십자가로 구원받나??


십자가를 종교적 숭배 대상으로 여기고 있는 불법교회는 그리스도에 대한 상징으로 우리의 죄를 십자가에 대신 속죄하셨다는 명목으로 십자가 숭배를 정당화 해보려 하고 있음을 쉽게 찾아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 어디에서도 십자가 모양을 교회에 세웠다거나, 십자가 문형을 장식물로 삼았던 기록은 찾아 볼수 없습니다.


단지 자신들이 섬기고 있는 이방종교의 관습을 유지하려는 노력에서 나오는 습관일뿐임을 알수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명하시지 않은 행위를 행하면서도 구원이니 속죄니 하며 그리스도의 죽음을 합당하게 여기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죽음을 합당하고 타당하게 여기는 자가 누구일까요?
그리스도를 죽음으로 몰아부친 이들이 누구일까요?

 

십자가 역사의 기록을 보면 AD.431년 처음 예배당에 십자가가 세워졌으며 AD.586년에는 예배당 꼭대기에 십자가를 세워두었던 것으로 보아 그리스도교가 이교도의 종교적 의식을 흡수하고 난 이후에 생겨난 신앙의 풍습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흘려주신 속죄의 희생에 감사한다 하면서도 이방종교에서 섬기던 신앙의 상징물인 십자가에 그리스도를 달아죽인 불법교회.
그리스도를 죽이기에 과감했던 불법교회.


불법자들이 섬기고 있던 종교의 형상물인 십자가에 그들의 구원자를 달아죽인 불법교회. 자신들의 구원자를 십자가에 죽여놓고도 십자가를 향해 주여 주여를 외치는 불법교회. 얼마나 분별력이 없기에 이다지도 어리석단 말인가!

이방신을 섬기면서 그리스도를 외치는 불법교회는 십자가외에는 우리가 자랑할것이 없다며 십자가 세움을 정당화 해보려 하고 있음을 알수있습니다.


갈 6:14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불법을 행하면서도 마음이 담대한 불법교회는 구원의 능력이 십자가에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는가!
우리의 죄를 위해서 죽을 수 밖에 없으셨던 예수님께서 십자가형밖에 우리의 죄를 담당할 수 밖에 없었을까? 총으로는 안되고, 사형틀에서는 안되는가?


총에의해 우리의 죄를 담당하시고 사형틀에서도 우리의 죄를 담당하실수 있으셨다.
그러나 십자가에 달리시게 된 이유는 악한 사단마귀의 계획에 의해 자신들이 주라 부르던 나무십자가에 그리스도를 죽인것이다.


그들은 그리스도를 섬긴 것이 아니라 십자가를 만든 사단마귀를 섬겼기에 그리스도를 그곳에 죽였던 것이다.
그래야 하늘의 왕좌을 자신 즉 사단마귀가 차지할수 있기 때문이다.

 

엡 1: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우리는 그의 피로 죄사함을 받고 천국에 가는 것이다.
그의 피가 무엇인지 알려하지 아니하고 십자가를 향해 주여 주여를 부른다면 누가 이들에게 응답할 것인가?
십자가에 그리스도를 죽인 신이 그들에게 응답할 것이다.

by 후르츠 | 2009/11/20 13:35 | ♤ 사람의계명 | 트랙백 | 덧글(0)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믿는 하나님의교회(유월절/안식일/종말론no) - 돌아갈 본향은

하나님의교회는 재림그리스도안상홍님과 새예루살렘하늘어머니을 믿고 따르는 안상홍증인회입니다. 성경의 가르침인 새언약유월절 안식일 3차7개절기을 지키고 있는 참 진리가 있는 안상홍안증회 하나님의교회입니다.종말론 아닙니다.



by 후르츠 | 2009/11/20 13:29 | ♤ 생각*감동 | 트랙백 | 덧글(0)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믿는 하나님의교회(유월절,안식일,종말론no) - 동방 왕 고레스와 재림 예수님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유월절 안식일 3차7개절기을 지키고 있는 참 진리가 있는(총회장김주철목사)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어머니하나님게서 함께 하시는 곳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곳 구원이 있고 영생이 있는 안상홍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종말론아닙니다.


동방 왕 고레스와 재림 예수님

 


1) 하나님의 백성들을 육적 바벨론에서 해방시킨 고레스

 

 구약시대 하나님의 백성들이 바벨론에 잡혀가서 포로생활을 했던 역사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선지자들을 부지런히 보내어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대로 행할 것을 명령하였으나, 그들이 귀를 기울여 듣지 아니함으로(렘 25:4) 바벨론에서 포로 생활할 것을 예언하셨고, 그 예언대로 하나님의 백성들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 70년 동안 종살이를 하게 되었습니다.(렘 25:11). 포로 생활을 하던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가장 큰 소망은 바벨론에서 해방을 받아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기한이 차면 동방에서 한 사람이 나타나 구원해 줄 것을 예언하셨고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 말씀을 굳게 믿으며 예언이 성취되기를 기다렸습니다(사 41:1~4).

 

 이 예언대로 페르시아(바사) 제국의 고레스 왕에 의해 바벨론은 정복되었고 하나님의 백성들은 고레스 왕에 의해 해방을 받아 본국으로 돌아가게 되었으며 예언에 따라 무너진 예루살렘 중건에 온 힘을 다하였습니다(사 44:28~45:4). 페르시아는 지리적으로 가나안 땅 동편에 위치한 나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페르시아 왕인 고레스를 '동방에서 일어나는 사람' 혹은 '동방의 독수리'라고 예언한 것입니다.

 

스 1:1~2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2) 동방에 오시는 구원자에 대한 예언

 

 동방에 오실 구원자에 대한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은 페르시아 왕 고레스를 통해 부분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바벨론에서 해방시키고 예루살렘을 중건하도록 예정된 예언까지는 고레스에 의해서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예언은 고레스가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사 41:2~18 "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 가련하고 빈팝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름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

 

 고레스는 단지 하나님의 백성들을 바벨론 즉 육적 노예상태에서 해방시킨 구원자일 뿐입니다. 그러나 동방에 오시는 구원자는 예언의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백성들의 영적인 갈급함까지 해소시켜 주실 것입니다. 이는 오직 하나님의 본체이신 그리스도에게만 해당되는 예언입니다. 동일한 이사야서에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영적 갈급함을 해소시켜 주실 구원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예언하고 있습니다.

 

사 55:1~3 "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영적으로 갈급해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물을 주시겠다는 이사야서 55장의 예언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베푸실 구원을 의미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예언에 따라서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고 외치셨습니다(요 7:37). 마찬가지로 동방에 구원자가 오실 때 '가련하고 빈팝한 자에게 물을 주시고 광야로 못이 되게 하고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라는 말씀도 오직 재림하실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어질 예언입니다.

 

3) 영적 바벨론에서 해방시킨 재림 예수님

 

 동방에 오실 구원자에 대한 예언은 페르시아 제국의 고레스 왕을 통해 1차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 말씀이 지나간 역사로 끝나는 일이라면 우리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그러나 지나간 역사는 다 장래일의 그림자요, 우리의 교훈으로 우리 앞에 이루어질 일들을 미리 알 수 있도록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전 3:15).

 

구약의 역사는 다 지나간 일들이 아니라 그 역사들이 되풀이하여 1차, 2차, 3차로 예언이 성취되고 있습니다. 바벨론에 대한 사건 역시 지나간 역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복음시대에 와서 또다시 되풀이되고 있습니다(계 17:5).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는 귀신의 처소인 바벨론에서 종노릇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그곳에서 나오라고 외치고 계십니다.

 

계 18:2~4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그러므로 옛적 바벨론에 종살이하던 하나님의 백성들을 동방에서 일어난 고레스가 해방시켜 주었듯이, 영적 바벨론에서 종살이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해방시켜줄 구원자도 동방에서 오셔야만 합니다. 그 분이 바로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시기 위하여 동방에서 일어난 재림 그리스도입니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것을 증거하고 있으므로 성경을 절대적으로 믿는 사람들은 누구나 재림 예수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에서도 영적 바벨론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해방시켜줄 구원자가 해 돋는 곳에서 오실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계 7:2~4). 성경에서 증거하는 해 돋는 곳 혹은 동방 땅 끝은 계시록을 기록한 밧모섬과 이사야 선지자가 계시를 보았던 이스라엘을 기준으로 대륙의 동방 땅 끝, 해돋는 곳인 우리나라입니다.

 

 이 모든 예언을 이루시려고 동방 땅 끝, 해 돋는 곳인 우리나라에 재림 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새 언약의 진리를 가지고 나타나신 것입니다. 그래서 안상홍님께서는 이 시대의 재림 예수님이시요, 구원자이십니다.

 

 

by 후르츠 | 2009/11/19 14:47 | ♤ 아버지하나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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